2026 제네바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만나는 불가리

불가리가 새로운 옥토 피니씨모 37mm 워치를 선보입니다. 새로워진 비율을 선보이는 워치는 7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울트라-씬 인하우스 무브먼트로 완성되었습니다. 디자인과 성능이 균형을 이루는 새로운 디자인을 만나보세요.
 

불가리의 기술력이 완성한 더 작아진 사이즈

스위스에 위치한 불가리의 매뉴팩처에서 3년의 개발 끝에 공개된 옥토 피니씨모 37mm는 컴팩트한 마이크로 로터 칼리버부터 화려한 꼬트 드 제네브(Côtes de Genève) 장식과 새로운 디자인으로 완성된 팔각형 스크류에 이르기까지, 정교한 디자인과 뛰어난 기술력을 조화롭게 담아냈습니다.
그 결과, 옥토 피니씨모 40mm 모델의 무브먼트와 비교했을 때 그 부피가 20% 더 작아졌습니다.

우아한 실루엣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과 어울리도록 디자인한 옥토 피니씨모 37mm는 손목을 자연스럽게 감쌉니다. 가볍고 균형 잡힌 디자인은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일상적인 자리뿐 아니라 격식 있는 룩에도 간편하게 매치할 수 있습니다.
옥토 피니씨모 37mm는 서로 다른 마감 기법 두 가지를 각각 적용한 초경량 티타늄 모델부터 고급스러운 옐로 골드 에디션, 그리고 화려한 미닛 리피터 모델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네 가지 버전으로 공개되어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다채롭게 재해석합니다.

정교하고 균형 잡힌 디자인

옥토 피니씨모는 2014년 처음 등장한 이래로 현대 워치메이킹의 패러다임을 바꿔놓았습니다. 새로운 37mm 모델은 로마의 영향을 받은 독특한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디자인적인 순수함을 보여주는 디테일, 편안한 착용감, 혁신적인 기술 사이의 새로운 조화를 이루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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