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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글리아 밀라네즈 모네떼 시크릿 워치

마글리아 밀라네즈 모네떼 시크릿 워치는 밀라네즈 메시의 섬세한 질감을 도입하여 불가리가 1960년대 중반에 선보였던 모네떼 디자인을 재해석합니다. 로즈 골드로 제작된 이 작품을 통해 서기 198년에서 297년 사이에 제작된 고대 로마 코인 진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카라칼라 황제를 묘사한 이 코인은 불가리에 끝없이 영감을 선사하는 고대 문명을 기념합니다. 주얼리이자 동시에 타임피스인 이 작품은 피콜리시모 BVP100으로 구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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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네즈 메시의 예술

르네상스 시대 밀라노에서 탄생한 밀라네즈 메시는 놀랍도록 정밀하게 엮인 골드 스레드로 제작됩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불가리가 최초로 조명하는 이 고대 기법은 작품에 탁월한 유연성과 현대적인 매력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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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보가스 만셰트 워치

옐로 골드 리본을 손목에 감싼 듯 화려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투보가스 만셰트는 1974년 아카이브 디자인을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오리지널 디자인의 정사각형 다이얼과 와이드 1-코일 브레이슬릿이 조화를 이루며 선사했던 대담한 기하학적 구조는 시트린, 루벨라이트, 페리도트, 아메시스트, 토파즈, 그리고 스페사르타이트까지 여러가지 젬스톤의 생동감 넘치고 유쾌한 컬러 팔레트를 통해 생기를 얻고,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세팅이 더해져 더욱 빛을 발합니다. 보석 세공의 예술성과 기계적 정밀함이 조화를 이룬 이 워치는 레이디 솔로템포 오토매틱 BVS100으로 구동됩니다.

Tubogas Manchette watch in yellow gold with diamonds, coloured gemstones and full pavé dial, close up. Tubogas Manchette watch in yellow gold with diamonds, coloured gemstones and full pavé dial, close up. Tubogas Manchette watch in yellow gold with diamonds, coloured gemstones and full pavé dial, close up.

유산과 노하우의 조화

1940년대 초에 불가리의 시그니처로 첫 선을 보인 투보가스는 혁신적인 모듈식 구조를 통한 상징적인 유연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브레이슬릿에 다이아몬드와 젬스톤이 흐르는 듯 유려하게 세팅될 수 있도록 작품의 모든 링은 개별적으로 성형 및 폴리싱 처리를 거친 후 티타늄 블레이드에 정교하게 조립됩니다.

세르펜티의 기계적 정신

아이콘,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 세르펜티는 불가리가 추구하는 창의적 언어의 시그니처입니다. 1948년에 메커니컬 타임피스로 처음 선보인 세르펜티 세두토리 오토매틱 워치가 불가리 인하우스 레이디 솔로템포 칼리버를 만나 그 헤리티지를 다시금 재현합니다. 이제 이 워치는 거듭된 진화의 결과로 말라카이트 다이얼 및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젤이 돋보이는 모델과 전체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브레이슬릿이 아름다운 모델까지, 두 가지 새로운 변주를 선보입니다.

"세르펜티는 아이콘,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 불가리의 시그니처입니다."


불가리 워치 디자인 이그제큐티브 디렉터, 파브리지오 부오나마싸 스티글리아니(Fabrizio Buonamassa Stigliani)

루체아, 밤의 빛이 되다

빛과 여성성의 상징인 루체아 노테 디 루체 리미티드 에디션이 스위스 워치메이킹과 일본의 장인 정신이 나누는 예술적 대화를 탐구합니다. 일본 우루시 장인 아사이 야스히로(Yasuhiro Asai)와 협업하여 제작한 시적인 다이얼 위에서 짙은 블랙 래커와 마더오브펄 소재의 라덴 인레이 디테일이 조화를 이룹니다. 빛, 시간, 그리고 영원함에 대한 깊은 명상이 담긴 다이얼은 모두 고유한 아름다움을 지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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