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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LVMH 워치 위크

불가리는 워치메이킹 아트를 기념하는 글로벌 디지털 이벤트에서 신제품을 공개하였습니다.

세르펜티 스피가, 관능적인 유혹

새롭게 선보이는 세르펜티 스피가 워치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뱀의 모습을 더욱 매혹적인 디자인으로 선보입니다. 아이코닉 주얼리 타임피스의 우아한 브레이슬릿이 마치 유려하게 움직이는 뱀처럼 강렬한 유혹의 마법으로 손목을 휘감아 불가리의 탁월한 장인 정신을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창의성과 세련된 디자인, 전문성의 한계를 뛰어넘는 불가리만의 고유한 능력을 증명이라도 하듯 눈부신 골드와 다이아몬드 소재에 섬세한 마틀라세 패턴이 더해져 최고의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불가리 세르펜티 스피가 1줄/ 2줄 브레이슬릿 워치. 로즈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 세팅, 각각 블랙 래커 다이얼 및 화이트 마더오브펄 다이얼 탑재.

시크한 마틀라세 패턴과 주얼리 제작 노하우의 만남에서 탄생한 세르펜티 스피가는 마치 유혹하는 듯한 강렬한 카리스마와 관능적인 매력의 워치입니다.

불가리 세르펜티 스피가 1줄 브레이슬릿 워치 스케치 위에 놓인 금세공 도구, 클로즈업 사진.

1980년대 이후 불가리 스타일의 정수가 된 모듈 구조 기술력을 통해 단일 요소를 다양한 디자인으로 결합할 수 있습니다.

불가리 세르펜티 스피가 2줄 브레이슬릿 워치. 로즈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블랙 래커 다이얼.

이탈리아어로 "밀"을 뜻하는 세르펜티 스피가는 로마에 깊게 뿌리내린 불가리의 유산에 기대어 신화적인 모티브를 재해석합니다.

불가리 세르펜티 스피가 1줄 워치 스케치 위에 놓인 금세공 도구 및 초소형 골드 부품.

세르펜티 스피가는 불가리 예술이 빚어낸 걸작입니다. 70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진 2줄 브레이슬릿은 순수한 열정과 탁월한 기술을 지닌 불가리 장인의 손길을 거쳐 비로소 완성됩니다.

불가리 세르펜티 스피가 하이 주얼리 워치.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가 풀 세팅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스노우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다이얼, 블루 핸즈.

800개가 넘는 다이아몬드와 크라운을 장식한 매혹적인 블루 사파이어가 눈부신 하이 주얼리에 찬란한 빛을 드리웁니다.

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S 울트라 씬 워치. 새틴 폴리싱 처리된 스틸 케이스, 블루 선레이 다이얼, 브러싱 처리된 스틸 브레이슬릿, 크로노그래프 및 GMT 기능.

옥토 피니씨모 S, 스포티한 카리스마

모던한 스포츠 워치의 디자인 코드를 재해석한 옥토 피니씨모 S 크로노그래프 GMT는 실용성과 정교한 기계식 메커니즘을 완벽하게 결합하였습니다. 세련된 매력을 강조한 타임피스는 새틴 폴리싱 처리된 스틸 소재에 실버 카운터가 탑재된 블루 선레이 다이얼 버전으로 제작되어 캐주얼하며 시크한 룩을 완성합니다. 옥토 피니씨모 S 라인의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하기 위해, 커다란 스크류 다운 크라운을 더해 최대 100미터까지 방수 기능을 보장합니다.

옥토 피니씨모 크로노그래프 GMT. 티타늄 소재, 티타늄 케이스, 블랙 러버 스트랩. 옥토 피니씨모 S. 스틸 소재, 화이트 Bvlgari 로고 장식 다이얼.

스포티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옥토 피니씨모의 새로운 패러다임

오리지널 모노크롬 디자인에 스포티한 매력을 더한 옥토 피니씨모 크로노그래프 GMT 티타늄은 블랙 오팔린 다이얼과 질감을 살린 러버 스트랩, 가볍지만 내구성이 뛰어난 울트라 씬 티타늄 케이스를 갖추었습니다. 또 다른 신제품인 옥토 피니씨모 S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구동되며, 전례를 찾을 수 없는 스테인리스 스틸 모노크롬 에디션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수직 방향으로 브러싱 처리된 실버 다이얼이 레이디얼 브러싱 처리된 베젤과 강렬한 대비를 이루면서 모던한 감성을 선사합니다.

옥토 로마 까리용 뚜르비용, 사운드의 마스터피스

옥토 로마 까리용 뚜르비용은 해머 3개 차임과 뚜르비용 레귤레이터를 결합하여 사운드에 더욱 풍부한 감각을 담아냅니다. 혁신적인 소재와 대담한 디자인 속에 예술적인 이탈리아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스위스 워치메이킹 전문 기술이 녹아 들어 있습니다. 타임피스는 불가리의 탁월한 전문 기술력을 흠잡을 데 없이 재현하였으며, 정확성과 테크닉의 만남을 통해 협소하고 정교한 메커니즘에 무형의 음악적 감성을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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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스 드림 피콕 워치. 로즈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케이스, 블랙 앨리게이터 스트랩, 두 개의 각기 다른 공작새 깃털을 상감 세공한 다이얼.

디바스 드림 피콕, 아름다운 색채로 물든 황홀한 꿈

컬러 젬스톤의 대가인 불가리는 색채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는 디바스 드림 피콕 디쉬와 디바스 드림 피콕 뚜르비용 뤼미에르를 출시합니다. 두 가지 리미티드 에디션 워치는 진귀한 장식 기법과 주얼리 제작 노하우에 수준 높은 스위스 워치메이킹 전문 기술을 접목시킨 작품입니다. 제왕처럼 우아한 공작새에서 영감을 받은 워치는 유니크한 소재와 불가리만의 장인 정신을 통해 천연 공작새 깃털 상감 세공 다이얼에 공작새의 신비로운 컬러를 생생히 담아냈습니다.

디바스 드림 피콕 다이아몬드, 장엄한 아름다움

불가리는 동물의 제왕을 기념하는 화려한 워치를 선보여왔습니다. 디바스 드림 피콕 다이아몬드도 이 라인에 속한 타임피스로, 압도적인 위엄을 드러내는 공작새를 형상화합니다. 섬세하게 수작업으로 채색하고 뛰어난 금세공 기술인 샹르베 기법을 기반으로 공작새 프레임을 살짝 솟아오르게 표현했습니다. 컬렉션의 아이코닉 부채 모티브를 장식한 유연한 브레이슬릿은 다이얼의 풍부한 컬러를 한층 더 풍성하게 연출하고, 전체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하여 극적인 효과를 더했습니다.

신제품 자세히 보기
루체아 인따르시오 워치. 스틸 케이스, 한 개 버전은 케이스에 다이아몬드 세팅, 상감 세공한 그레이 마더오브펄 다이얼, 블랙 앨리게이터 스트랩, 화이트 불가리 장식

루체아 인따르시오 진정한 주얼리 워치

색다른 흥분과 진정한 예술을 넘나드는 루체아 인따르시오에서 불가리는 메종의 시그니처 데일리 워치에 숙련된 주얼러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풍부한 매력을 불어넣었습니다. 눈부신 빛을 머금은 듯 찬란한 광채를 선사하는 타임피스는 상감 세공의 원형이라 할 수 있는 "인타르시아"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식 메티에 다르(metiers d’art) 기법을 토대로, 마더오브펄을 개별적으로 가공하고 각면 처리한 후 하나씩 조립해 강렬한 태양빛을 다이얼에 담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