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펜티
1948년 탄생 이후 장인의 손길을 거쳐 끝없이 재탄생을 거듭하는 무한한 변신의 아이콘.
세련된 시그니처 형태로 완성된 우아한 디바스 드림은 다채로운 컬러의 젬스톤이나 반짝이는 다이아몬드가 정교하게 세팅되어 모든 이들의 취향과 개성에 맞는 화려한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단독으로 착용하거나 나만의 감각을 더해 매력적으로 레이어링하기 좋은 디자인으로 완성된 주얼리 컬렉션은 다른 불가리 컬렉션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