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의 웅장한 스카이라인을 떠올리게 하는 링은 80년대부터 불가리에게 지속적인 영감을 불러일으킨 강력한 뮤즈이자 로마 주얼러 불가리에게 드라마틱한 영향을 준 뉴욕에 대한 애정을 담고 있습니다. 블랙 오닉스와 화이트 다이아몬드의 조합에 눈부시게 반짝이는 마르퀴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그래픽한 디자인은 잠들지 않는 도시, 뉴욕의 고층 빌딩 숲과 인상적인 야경을 아름답게 재현합니다.
하이주얼리 링. 플래티넘 소재에 마르퀴즈 브릴리언트컷 다이아몬드 1개(5.21ct), 오닉스 장식과 팬시 스텝컷 다이아몬드 78개(2.05ct) 세팅

이탈리아에서 제작된 불가리 주얼리는 격조 높은 이탈리안 디자인 감성과 뛰어난 장인정신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