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크리스

어린 아이처럼 무궁무진한 꿈을 간직하며 다채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불가리는 아름다운 컬러를 활용하여 판타지의 세계를 현실로 가져옵니다. 시네마지아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는 부드럽고 따뜻한 핑크톤의 순수한 컬러로 꿈꾸는 모든 일들이 현실이 되는 특별한 세계를 눈앞에 펼쳐냅니다.

대담하고, 지극히 매력적이며 꿈으로 가득한 시네마지아는 영화의 마법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하였습니다. 경이로운 영화의 세계를 기념하는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불가리와 영화 예술이 맺어온 동반자와도 같은 관계 그리고 돌체 비타 시대부터 은막에서 활약해온 여성들의 열정에 대한 찬사입니다.

이탈리아에서 제작된 불가리 주얼리는 격조 높은 이탈리안 디자인 감성과 뛰어난 장인정신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작품입니다.

에메랄드와 투르말린이 장식된 두 개의 시네마지아 하이주얼리 컬렉션 네크리스를 착용한 모델

웬 드림스 컴 트루 네크리스는 미래를 향한 희망과 포부, 신념을 담고 있습니다. 불가리는 빛을 가슴에 품고 창의적인 디자인과 마법이 만나는 그 특별한 순간을 기억합니다. 별빛으로 반짝이는 요정들이 스쳐 지나가면 네크리스의 다이아몬드가 물결치며 이제는 현실이 된 꿈에 황홀한 숨결을 불어넣습니다.

Bulgari's exclusive design magnifies the precious nature of the colourful gems. 

인내와 직관, 타고난 미적 감각이 있어야만 다양한 젬스톤을 균형 있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 불가리는 적절하게 컬러를 조합하여 빛의 향연을 구현해내기 위한 오랜 연구 끝에 마침내 루벨라이트가 지닌 최상의 아름다움을 이끌어내는 구조를 밝혀냈습니다. 가장 희귀한 컬러 젬스톤 중 하나인 루벨라이트는 짙은 핑크-레드 컬러의 강렬한 뉘앙스로 주얼리에 광휘의 숨결을 불어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