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크리스

즐거움에 가득 찬 로마의 라이프스타일, 돌체비타 컬러즈 네크리스 “드림 팩토리”라고 불리던 로마의 치네치타 스튜디오가 호황기를 맞이하고, 할리우드가 영원한 도시 로마의 자유로운 분위기에 매료되었던 그때, 불가리는 혁신적인 컬러 조합과 디자인을 선보이며 꿈을 형상화하고 삶을 다채롭게 채색하고자 했습니다. 네크리스는 화려했던 당시를 회상하는 매개체가 되어 로마의 위대한 삶과 주얼리를 향한 불가리의 앞선 안목을 깊은 울림으로 전합니다.

대담하고, 지극히 매력적이며 꿈으로 가득한 시네마지아는 영화의 마법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하였습니다. 경이로운 영화의 세계를 기념하는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불가리와 영화 예술이 맺어온 동반자와도 같은 관계 그리고 돌체 비타 시대부터 은막에서 활약해온 여성들의 열정에 대한 찬사입니다.

이탈리아에서 제작된 불가리 주얼리는 격조 높은 이탈리안 디자인 감성과 뛰어난 장인정신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작품입니다.

에메랄드와 투르말린이 장식된 두 개의 시네마지아 하이주얼리 컬렉션 네크리스를 착용한 모델

1950년대 이후 불가리는 컬러를 활용하여 기쁨과 즐거움을 빚어내고 있습니다. 화려했던 돌체 비타 시대, 로마의 주얼러 불가리는 지금은 전설이 된 컬러 혁명에 착수하여 대담하고 창의적인 컷의 젬스톤과 컬러 스톤을 조합하며 새로운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기존의 디자인을 거부하고 새로운 안목을 도입한 주얼리를 공개하자, 세계 각지의 저명한 여성들은 불가리에 매료되었습니다.

불가리 디자이너 및 장인의 전문성과 완벽함이 결합되어 찬란한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진귀한 스톤과 컬러 젬스톤을 동시에 사용하는 오랜 전통은 로만 주얼러 불가리만의 고유한 스타일을 정의하는 요소입니다. 100캐럿이 넘는 에메랄드와 감각적인 스피넬이 이루는 조화를 확인할 수 있는 네크리스는 다양한 색채와 컷 그리고 약간의 변주가 가미되어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움을 완성합니다. 엄격한 기준에 따라 젬스톤을 선별하는 불가리의 장인과 창의적인 디자이너의 안목이 만나 독보적인 결과물이 탄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