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크리스

꿈의 세계를 주얼리로 펼쳐내는 불가리는 더없이 매력적인 차밍 사이렌 네크리스에 다채로운 지중해의 컬러를 담아냈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투명한 파라다이스를 연상시키는 크리소프레이즈의 그린과 블루 컬러가 미지로 나아가는 항해로 초대합니다.

대담하고, 지극히 매력적이며 꿈으로 가득한 시네마지아는 영화의 마법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하였습니다. 경이로운 영화의 세계를 기념하는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불가리와 영화 예술이 맺어온 동반자와도 같은 관계 그리고 돌체 비타 시대부터 은막에서 활약해온 여성들의 열정에 대한 찬사입니다.

이탈리아에서 제작된 불가리 주얼리는 격조 높은 이탈리안 디자인 감성과 뛰어난 장인정신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작품입니다.

컬러 젬스톤이 장식된 두 개의 시네마지아 하이주얼리 컬렉션 네크리스와 한 개의 브레이슬릿을 착용한 모델

율리시스부터 불가리의 설립자, 소타리오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여행자와 탐험가들이 경이로움을 갈망하며 전 세계를 누볐습니다. 지중해를 가로지른 수많은 항해사들의 전설이 매혹적인 사이렌의 노랫말이 되어 바다 한가운데에 신비롭게 울려 퍼집니다. 사이렌의 노래를 귓가에 속삭이는 네크리스는 진귀한 젬스톤의 물결로 그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합니다.

불가리 디자이너의 스케치 속 잠비아산 에메랄드가 그 고귀함을 발산합니다.

애플 그린 컬러의 최상급 오스트레일리아산 크리소프레이즈가 장식된 네크리스는 건축적 구조, 풍부한 컬러가 피어나는 선명한 젬스톤 그리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결합하여 완성된 컬러와 볼륨을 통해 로마인들의 열정적인 삶을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