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

시간에 빛을 입혀 탄생한 루체아는 어떠한 스타일과 매치해도 우아하게 빛납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모던한 감성을 입혀 새롭게 선보이는 타임피스는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주얼리 스타일의 투보가스 브레이슬릿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불가리의 유서 깊은 주얼리 메이킹 유산과 워치 메이킹 기술의 만남으로 탄생한 워치는 여성스러운 디자인에 이탈리아의 순수한 감성이 묻어나는 스타일이 더해져 한층 더 빛나는 매력을 선보입니다.
루체아 투보가스 워치. 메커니컬 무브먼트, 오토매틱 와인딩, 33mm 사이즈,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케이스, 18kt 로즈 골드 소재의 베젤, 18kt 로즈 골드 소재에 핑크 카보숑컷 스톤과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크라운, 화이트 마더오브펄 다이얼, 다이아몬드 인덱스, 18kt 로즈 골드 - 스테인리스 스틸 투보가스 브레이슬릿


기능: 날짜, 시, 분, 초
와인딩: 오토매틱

스위스에 위치한 불가리 매뉴팩처에서 모두 제조되는 불가리 워치는 디테일에 강한 섬세한 스위스 장인 기술과 이탈리아의 창조적인 혁신이 조화를 이루며,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구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