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

대담한 디자인과 고도의 정확성으로 빛나는 옥토는 이탈리아의 창의성이 발휘된 단순함 속 정교함과 스위스 워치메이킹 기술의 결합을 통해 탄생한 작품입니다. 15세기와 16세기,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같은 이탈리아의 예술가들은 혁신적이면서도 시간을 초월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마스터피스를 창조했습니다. 이와 같은 천재성이 투영된 옥토는 막센티우스 바실리카(기원후 310년)에서 영감을 받은 특별한 팔각형 디자인과 뛰어난 스위스의 메커니즘을 결합하였습니다. 옥토 마세라티 모노-레트로 그랑루소 리미티드 에디션은 이탈리아의 천재성을 상징하는 두 브랜드, 불가리와 마세라티의 창의성을 예찬합니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두 럭셔리 브랜드의 트레이드마크를 아우르며,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자연스럽게 드러냅니다. 옥토 컬렉션의 시그니처로 자리매김한 이 모델은 디스플레이이에 점핑 아워와 함께 레트로그레이드 기능을 모두 담아, 정밀한 시간 측정을 가능하게 하는 진정한 컴플리케이션 워치입니다.
옥토 마세라티 그랑루소 리미티드 에디션 모노 레트로. 메커니컬 매뉴팩처 무브먼트, 오토매틱 와인딩, 점핑 아워, 레트로그레이드 분(210°) 표시 기능, 꼬뜨 드 제네브(Côtes de Genève), 솀퍼링(Chamfering), 스네일(Snailed) 마감처리된 BVL 262 칼리버, 42시간 파워리저브. 41mm 사이즈, 18kt 로즈 골드 소재의 케이스, 투명한 케이스백, 세라믹 크라운, 안트라사이트 다이얼, 숫자, 레더 스트랩, 18kt 로즈 골드 소재의 디플로이언트 버클. 최대 100미터 방수 기능


기능: 모노 레트로
와인딩: 오토매틱

스위스에 위치한 불가리 매뉴팩처에서 모두 제조되는 불가리 워치는 디테일에 강한 섬세한 스위스 장인 기술과 이탈리아의 창조적인 혁신이 조화를 이루며,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구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