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

밝은 태양과 은은한 달이 비추는 다채로운 빛의 장막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루체아 워치는 스틸 브레이슬릿과 블랙 다이얼이 이루는 대조로 한층 더 눈부신 광채를 자아냅니다.
빛과 시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루체아는 고대 로마 시대의 유산이자 유서 깊은 해시계를 예찬합니다. '빛'을 의미하는 이탈리아어 “루체(luce)”에서 이름이 비롯되었듯, 빛의 힘을 담은 루체아는 해시계를 닮은 라운드 케이스의 광휘로 더욱 찬란히 빛납니다. 또한 타임피스의 크라운에는 로만 주얼러 불가리의 트레이드마크인 컬러 젬스톤이 세팅되어 있습니다.
루체아 워치. 쿼츠 무브먼트, 23 mm 사이즈,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에 핑크 카보숑컷 스톤과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크라운, 블랙 래커 다이얼,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기능: 시, 분
와인딩: 쿼츠

스위스에 위치한 불가리 매뉴팩처에서 모두 제조되는 불가리 워치는 디테일에 강한 섬세한 스위스 장인 기술과 이탈리아의 창조적인 혁신이 조화를 이루며,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구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