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

루체아는 파베 다이아몬드로 둘러싸인 로즈 골드 소재 모자이크의 우아한 빛과 세련된 갈루샤 스트랩이 뿜어내는 매혹적인 카리스마가 어우러져 순수한 광채를 드러냅니다. 빛과 시간이라는 뗄 수 없는 연결고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루체아는 고대 로마 시대의 유산이자 유서 깊은 해시계를 기념합니다. '빛'을 의미하는 이탈리아어 “루체(luce)”에서 비롯된 이름이 나타내듯이 빛의 힘을 담은 루체아는 해시계를 닮은 워치 페이스가 돋보이는 라운드 케이스의 광휘로 더욱 찬란히 빛납니다. 이 타임피스의 크라운에는 로마 기반 주얼러 불가리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컬러풀한 젬스톤이 세팅되어 있습니다.

메커니컬 무브먼트, 오토매틱 와인딩. 33 mm 사이즈, 18kt 로즈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케이스. 18kt 로즈 골드 소재에 핑크 스톤과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크라운. 18kt 로즈 골드 소재의 모자이크 다이얼. 갈루샤 브레이슬릿. 18kt 로즈 골드 소재의 아르디용 버클.


기능: 시, 분, 초
와인딩: 오토매틱

스위스에 위치한 불가리 매뉴팩처에서 모두 제조되는 불가리 워치는 디테일에 강한 섬세한 스위스 장인 기술과 이탈리아의 창조적인 혁신이 조화를 이루며,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구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