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

대담한 디자인과 고도의 정확성으로 빛나는 옥토는 이탈리아의 창의성이 발휘된 단순함 속 정교함과 스위스 워치메이킹 기술의 결합을 통해 탄생한 작품입니다. 15세기와 16세기,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같은 이탈리아의 예술가들은 혁신적이면서도 시간을 초월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마스터피스를 창조했습니다. 이와 같은 천재성이 투영된 옥토는 막센티우스 바실리카(기원후 310년)에서 영감을 받은 특별한 팔각형 디자인과 뛰어난 스위스의 메커니즘을 결합하였습니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동시에 워치메이킹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는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은 워치 컴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이 아름다운 타임피스는 총 두께 5.15mm의 슬림한 사이즈로,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의 두께는 2.23mm, 직경은 40mm에 불과합니다.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 엑스트라 씬 메커니컬 매뉴팩처 무브먼트, 오토매틱 와인딩(플래티넘 마이크로로터), 소형 초침(두께 2.23mm), 꼬뜨 드 제네브(Côtes de Genève), 솀퍼링(Chamfering), 펄라주(perlage) 마감처리된 BVL 138 - 피니씨모 칼리버, 60시간 파워리저브. 40mm 사이즈, 티타늄 소재의 엑스트라 씬 케이스(두께 5.15mm), 투명한 케이스백, 티타늄 소재의 세라믹 세팅 크라운, 티타늄 소재의 다이얼, 앨리게이터 스트랩, 티타늄 소재의 아르디용 버클. 최대 30미터 방수 기능


케이스 사이즈: 40 mm
방수: 30 M
스트랩 소재: 엘리게이터 레더
무브먼트: BVL 138
유형: Automatic
기능: 스몰 세컨즈, 시, 분
와인딩: 오토매틱
무브먼트: 파워리저브: ~55 hours
진동수: 21'600 Vph (3 Hz)
주얼: 31
직경: 36.60 mm
두께: 2.35 mm

스위스에 위치한 불가리 매뉴팩처에서 모두 제조되는 불가리 워치는 디테일에 강한 섬세한 스위스 장인 기술과 이탈리아의 창조적인 혁신이 조화를 이루며,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구현합니다.

OCTO FINISSIMO

혁신적인 솔루션

베이스 무브먼트에 7개의 볼 베어링을 장착하고, 뚜르비용 케이지가 회전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뚜르비용 케이지에 카트리지 베어링을 배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