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

빛과 시간이 공존하는 매혹적인 루체아 컬렉션은 자체 제작 뚜르비용 칼리버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통해 다이얼 위에 섬세하게 표현된 극락조에 생동감을 부여합니다. 빛과 시간이라는 뗄 수 없는 연결고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루체아는 고대 로마 시대의 유산이자 유서 깊은 해시계를 기념합니다. ‘빛’을 의미하는 이탈리아어 “루체(luce)”에서 비롯된 이름이 나타내듯, 빛의 힘을 담은 루체아는 해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라운드 케이스로 역사적인 동시에 모던한 디자인으로 더욱 찬란히 빛납니다. 타임피스의 크라운에는 로마 기반 주얼러 불가리의 트레이드마크인 컬러풀한 젬스톤이 세팅되어 있습니다.
루체아 워치. 메커니컬 매뉴팩처 무브먼트, 오토매틱 와인딩, BVL 263 칼리버, 투명한 뚜르비용, 사파이어 브릿지, 22kt 골드 소재의 회전추. 38mm 사이즈, 18kt 로즈 골드 소재에 브릴리언트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케이스, 투명한 케이스백, 18kt 로즈 골드 소재에 핑크 카보숑컷 스톤과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크라운 극락조, 나뭇잎, 꽃을 형상화한 미니어처 페인팅 디테일의 다이아몬드 세팅 “메티에 다르(metiers d’art)” 다이얼. 레드 앨리게이터 스트랩, 18kt 로즈 골드 소재의 아르디용 버클


유형: Simple
기능: 뚜르비용
와인딩: 오토매틱

스위스에 위치한 불가리 매뉴팩처에서 모두 제조되는 불가리 워치는 디테일에 강한 섬세한 스위스 장인 기술과 이탈리아의 창조적인 혁신이 조화를 이루며,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구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