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

빛과 시간이라는 뗄 수 없는 연결고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삐꼴라 루체아는 고대 로마 시대의 유산이자 유서 깊은 해시계를 기념합니다. ‘빛’을 의미하는 이탈리아어 “루체(luce)”에서 비롯된 이름이 나타내듯, 빛의 힘을 담은 삐꼴라 루체아는 해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라운드 케이스로 역사적인 동시에 모던한 디자인으로 더욱 찬란히 빛납니다. 타임피스의 크라운에는 로마 기반 주얼러 불가리의 트레이드마크인 컬러풀한 젬스톤이 세팅되어 있습니다.
삐꼴라 루체아 워치. 쿼츠 무브먼트, 23mm 사이즈, 18kt 화이트 골드 소재에 브릴리언트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케이스, 18kt 화이트 골드 소재에 핑크 카보숑컷 스톤과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크라운, 실버 사티네 솔레이으(soleil) 다이얼, 다이아몬드 인덱스, 18kt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


유형: Simple
기능: 시, 분
와인딩: 쿼츠

스위스에 위치한 불가리 매뉴팩처에서 모두 제조되는 불가리 워치는 디테일에 강한 섬세한 스위스 장인 기술과 이탈리아의 창조적인 혁신이 조화를 이루며,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구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