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젬메 매스큘린

하이 퍼퓨머리 컬렉션


불가리가 새롭게 선보이는 남성용 향수 트리올로지가 “레젬메” 하이 퍼퓨머리 컬렉션을 향한 여정을 이어갑니다. 고귀한 젬스톤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세 가지의 새로운 향은 젬 로드 위에서 이어지고 있는 불가리의 여정을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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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 및 향 노트

Yasep – Red Jasper
Opalon – The White Opal
Falkar – Falcon’s Eye

페르시아 이름 yašp에서 이름을 딴 야셉(Yasep) 향수는 핏빛의 레드 재스퍼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고대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 생동감 넘치는 스톤은 로마의 신 마르스의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상징합니다.

젬스톤이 지닌 역동적인 에너지가 눈부시게 타오르는 불꽃으로 가득한 향수의 명작으로 새롭게 탄생합니다. 불타오르는 듯 깊고 관능적인 우디 머스크와 샌달우드에서 매혹적인 힘이 흘러나오며, 산초의 스파이시 노트가 강렬한 감각을 선사합니다.

오팔론은 한때 고대 왕과 황제들의 왕관을 장식했던, 순수함, 지혜, 행운의 상징이자 눈부신 광택으로 유명한 호주산 화이트 오팔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습니다. 

고급스러운 화이트 머스크와 풍부한 네롤리가 산뜻하면서도 포근하게 감싸는 부드러운 향을 선사하며 고급스럽고 품격 있는 앰버그리스는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팔카(Falkar)는 여행자들을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브라질의 블루-그린 팔콘의 강렬한 눈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위풍당당한 팔콘에서 영감을 얻은 이 향수는 매의 모습을 한 이집트의 신 호루스와도 연관되어 있습니다. 

남성적인 관능미를 새롭게 표현한 이 향수는 신비로운 아가우드가 부드럽게 감싸고 있는 화려한 딥 블랙 컬러의 머스크와 어우러지는, 부드럽게 태닝한 레더 향으로 매력적인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Le Gemme trilogy

디자인

불가리 레젬메 매스큘린 보틀에서 영감을 받은 장엄한 스타일의 오벨리스크. 여행을 상징하는, 장엄한 카리스마를 지닌 이 로마 건축물은 고대 로마를 오가며 여행하는 무역상들을 인도하곤 했으며, 수 세기 전부터 그들과 함께 고급스러운 재료들도 젬 로드를 따라 이동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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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퍼퓨머 인터뷰

선구적인 감각을 지닌 퍼퓨머 자끄 까발리에(Jacques Cavallier)는 특별한 원재료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특별한 후각적 언어를 들려주는 각각의 향은 세련되고 깊은 울림을 주는 저마다의 세계를 담고 있습니다. 불가리의 정수를 담은 각각의 향수는 대담하고 독특한 이탈리아 스타일로 현대 남성의 카리스마를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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