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 활동

전 세계에는 아직도 자신의 꿈을 펼쳐 볼 배움의 기회조차 제대로 얻지 못한 채 경제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불가리는 2009년부터 이러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Save the Children


세이브더칠드런과 파트너십을 맺은 불가리는 전례 없는 규모로 캠페인에 동참하며, 특히, 불가리가 특별히 제작한 세이브더칠드런 주얼리를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 일부는 자선단체에 기부됩니다.

Jean-Christophe Babin Ceo of Bvlgari

브랜드를 상징하는 불가리 비제로원 주얼리 라인에서 영감을 얻은 이 스페셜 컬렉션은 전 세계 불가리 스토어와 지정된 일부 백화점, 그리고 미국 및 일본 버전의 불가리 홈페이지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컬렉션의 링은 560달러, 브레이슬릿은 580달러, 펜던트는 620달러에 판매되고 있으며 이 중 100달러가 자선단체에 기부됩니다. 거의 9년이 지난 현재 전 세계적으로 8,000만 달러가 넘는 금액이 모금되었으며, 불가리와 세이브더칠드런의 협력 관계는 장기적이며 더욱 긴밀한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저명한 사진작가인 파브리지오 페리(Fabrizio Ferri)는 자신의 시간과 재능을 기부하면서 이 계획에 적극 동참했습니다. 수년간 그는 해당 프로젝트의 홍보대사로서 세이브더칠드런 주얼리를 착용하고, 때로는 프로젝트의 숭고한 이상을 표현하기 위해 두 손을 들어올리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250명이 넘는 유명인사들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STOP.THINK.GIVE” 캠페인을 시작으로 RAISE YOUR HAND 캠페인이 뒤를 이어 선보였습니다. 이에 힘입어, 50만 명의 고객들은 세이브더칠드런 컬렉션의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강력한 영향력을 지닌 럭셔리 브랜드와 실무 경험을 갖춘 비정부 단체가 손을 잡아 탄생한 이 획기적인 파트너십은 33개국의 100만 명이 넘는 아이들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주요 지원 분야는 긴급 구호 활동 및 빈곤 퇴치, 교육 그리고 청소년 역량 강화 분야입니다. 불가리가 모금한 기부금을 통해 아래에 기재된 33개국의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이 도움을 받았습니다. 알바니아, 아프가니스탄, 호주, 볼리비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브라질, 중국, 콜롬비아, 콩고, 엘살바도르, 에티오피아, 아이티, 인도,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아이보리 코스트, 일본, 요르단, 케냐, 코소보, 말라위, 멕시코, 몬테네그로, 모잠비크, 네팔, 세르비아, 남수단, 스페인, 우간다, 영국, 미국, 베트남 및 잠비아.

2018년, 불가리와 세이브더칠드런은 이 파트너십을 통해 단호하고 과감하게 자신의 삶을 변화시킨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축하하며, ‘MADEREAL(실제로 이뤄내다)’라는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하였습니다. “9년 전, 불가리는 당찬 포부와 함께 수백만 명의 아이들이 교육을 통해 스스로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세이브더칠드런과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 불가리 CEO, 장 크리스토퍼 바뱅(Jean-Christophe Babin)이 말합니다. “우리는 주얼리와 마찬가지로,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가슴에 품고 상상해야 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약 10년의 세월이 지나고 나서, 이제 우리는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습니다. 불가리는 세이브더칠드런과의 협력을 통해 과감하게 시도했던 소원을 이루었습니다. 백만 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건넸습니다. 이제 불가리는 미래를 향해 나아갑니다. 야심찬 목표와 대담한 희망을 가슴에 품고 최고를 향한 집념과 끊임없는 결단력으로더 많은 소원을 현실로 이루고자 합니다. 꿈은 실제로 이루어졌을 때(#madereal) 영원히 지속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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