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VLGARI London Opening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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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만나는 로마: 불가리는 런던 본드가의 스토어 레노베이션을 축하하기 위한 레드 카펫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2016년 4월 15일 런던 - 지난 4월14일 저녁, 세계적인 명성의 건축가 피터 마리노(Peter Marino)가 디자인한 본드가의 새로운 불가리의 스토어가 유명인사들과 VIP를 비롯하여 전 세계에 공개되었습니다. 이 레드 카펫 행사는 고대 로마의 화려함이 시크한 런던에 자리를 잡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행사의 특별 게스트인 카를라 브루니(Carla Bruni)는 콜롬비아산 에메랄드 14ct 가 세팅된 네크리스와 43ct의 에메랄드 링과 함께 아이코닉 세르펜티 하이주얼리 브레이슬릿을 착용해 하이주얼리의 높은 품격을 보여주었습니다. 초청받은 사람만 참석할 수 있던 이번 행사는 행사장 입구에 도착한 유명인사들의 레드 카펫 이벤트에서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스크린을 통해 스토어 전면에 로마의 감성을 알리는 상징들을 공개하고, 리본 커팅식을 가진 후, 참석자들과 함께 샴페인 리셉션 시간을 가지며 새롭게 단장한 스토어를 감상하였습니다. 이탈리아 오페라 가수인 소프라노 카르멘 지아나타시오 (Carmen Giannattasio)가 영상을 통해 모습을 드러내 보였다가, 곧이어 실제 무대로 걸어 나와 안젤로 빌라니(Angelo Villani)의 라이브 반주에 맞춰 지아코모 푸치니(Giacomo Puccini)의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O Mio Babbino)”를 열창했습니다. 그 후, 스토어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 마술사 데이비드 자르(David Jarre)가 매직쇼를 선보이며 관중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날 참석한 초청객들은 이탈리아 전통의 카나페와 전설적인 런던 불가리 호텔의 수석 바텐더 토마즈 스타론(Tomasz Staron)이 만든 칵테일을 즐기며, 밤이 깊어가도록 DJ 헨 야니(Hen Yanni)의 신나는 음악 속에서 컬러풀한 이탈리아의 화려함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불가리 홍보대사인 카를라 브루니(Carla Bruni)와 지아르디니 이탈리아니 컬렉션의 눈부신 하이주얼리를 착용한 프린세스 릴리 주 자인 비트겐슈타인 벨레부르크(Lilly Zu Sayn Wittgenstein Berleburg)는 이 날 행사에서 눈부신 모습을 선사했으며, 홍보대사 루크 에반스(Luke Evans)의 고급스러운 옥토 워치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사람들은 로마 대리석에서 영감을 받아 고대 로마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룬 새로운 스토어의 실내 디자인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세간의 이목을 끄는 이 공간은 세계적인 건축가 피터 마리노의 장인 기술로 완공되었습니다. 지난 2014년 불가리 브랜드의 130주년을 기념하는 로마 플래그십 스토어를 완공시킨 그는 런던 스토어 레노베이션에도 큰 활약을 보였습니다.
브랜드가 지닌 로마 특유의 대담함을 완벽하게 재현한 마리노의 이번 스토어 레노베이션은 이미 그 혁신적 디자인적 접근으로 성공적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불가리 CEO 장 크리스토퍼 바뱅(Jean-Christophe Babin)이 다음과 같은 축하 인사를 전해왔습니다:
“이곳은 로마 대리석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에 피터 마리노의 장인정신이 결합되어 탄생한 쇼핑 공간입니다. 새로움 그리고 전통과 현대적인 디자인 사이에서 조화를 이루는 불가리에 대한 그의 완벽한 이해가 반영된 이 새로운 스토어는 진정한 명작이자 런던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을 것입니다.” 역사적 혹은 건축학적으로 특별한 의미를 지닌 건물 중 하나를 연상하는 디자인을 제안한 불가리의 의견과 달리, 마리노는 로마의 정신을 재현하는 디자인을 강력히 강조하며 걸작을 창조해냈습니다. 불가리 브랜드가 지중해에 기원을 둔 것을 반영하여, 마리노는 장엄한 영국식 건축 양식에 이탈리아의 클래식한 감각을 강조하였습니다. 입구에 놓인 대리석 소재의 아이코닉한 콘도티 팔각별 장식은 불가리의 전설적인 정신과 로마 판테온의 역사를 연상시킵니다. 마리노의 천재적 건축 감각으로, 모든 것의 시작을 의미하는 상징적인 구조물인 비아 콘도티 도어(Via dei Condotti door)이 마치 이탈리아에서 런던으로 옮겨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1930년대 로마 플래그십 스토어의 입구를 재해석하였습니다. 젬스톤의 대가인 불가리는 로마의 역사에서 끊임없이 영감을 얻어 컬러풀한 이탈리안 감성이 깃든 창작품으로 지속적으로 표현합니다. 영원한 도시의 웅장함을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주얼리, 워치, 액세서리, 그리고 향수로 재해석한 불가리의 대담함이 런던 본드가에 새롭게 단장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빛나고 있습니다.